[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의사 겸 방송인 민혜연이 남편 배우 주진모와 함께한 즐거운 시간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채널 '의사혜연'에는 '집밥 주선생님은 생존하셨습니다, 잘 먹는 우리 부부가 노는 법'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부부는 스크린 골프를 즐기며 저녁 식사 메뉴를 걸고 내기를 펼쳤다.
"너무 추워서 밖으로 나갈 수가 없었다"는 민혜연은 주진모와 내기에 몰입한 나머지 한겨울임에도 열기로 옷까지 벗고 경기에 임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혜연은 "둘 다 옷을 벗고 치고 있으니 누가 보면 몇 천만 원 내기라도 하는 줄 알겠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결과는 민혜연의 승리. 민혜연은 "남편이 불리한 조건에서 경기를 했기 때문에 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게임 후 두 사람은 정중하게 악수를 나누며 "멋진 경기였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민혜연은 '이번 크리스마스도 행복했다'라는 자막으로 소감을 전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한편 민혜연과 주진모는 지난 2019년 결혼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다니엘, '어도어와 330억 소송' 중 마라톤 완주 근황…핑크 러닝웨어 입고 밝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英과 16강전 경기시간 조정? 복부 강타 당한 기분" 아기레 멕시코 감독 격분[북중미월드컵 16강]
- 5.[월드컵 리뷰]'Mr.월드컵'음바페, 통산 19호골 폭발!→메시 1골차 추격…프랑스, 파라과이 1-0 꺾고 8강 진출, 모로코와 리턴매치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