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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부부는 스크린 골프를 즐기며 저녁 식사 메뉴를 걸고 내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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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은 "둘 다 옷을 벗고 치고 있으니 누가 보면 몇 천만 원 내기라도 하는 줄 알겠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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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민혜연은 '이번 크리스마스도 행복했다'라는 자막으로 소감을 전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한편 민혜연과 주진모는 지난 2019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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