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가수 박봄이 또 한 번 'AI 비주얼'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Advertisement
7일 박봄은 "박봄 머리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맑은 피부와 또렷한 눈매, 인형처럼 정교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핑크빛 메이크업과 또렷한 컬러 렌즈가 어우러지며 마치 그래픽으로 구현한 듯한 완성형 비주얼을 완성했다.
명품 블랙 헤어에 포인트 헤어밴드를 더해 청순한 무드를 살리면서도, 깊게 파인 의상으로 은은한 섹시미를 더했다. 청초함과 도회적인 분위기가 동시에 느껴지며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특히 클로즈업 컷에서는 잡티 하나 보이지 않는 피부 표현과 커다란 눈망울이 강조되며 "AI가 만든 얼굴 아니냐", "현실감 없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일부 팬들은 "또 리즈 경신", "갈수록 더 어려진다", "AI 비주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8월 건강상의 이유로 2NE1 완전체 활동을 중단한 이후 휴식기를 이어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올라온 새해 셀카가 또 한 번 주목을 받으며, 그의 근황을 둘러싼 관심도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