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남다른 유연성과 완벽한 발레핏 자태를 공개했다.
수지는 7일 자신의 SNS에 "ㄷㅈㄷㅈ"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의미를 알 수 없는 초성 메시지에 팬들의 궁금증이 쏠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이 더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수지는 발레 바가 설치된 연습실에서 매트 위에 앉아 180도 다리 찢기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한 뼘 길이의 발레복 스타일 의상에 레그워머를 매치한 모습으로, 군살 없는 각선미와 탄탄한 코어 라인이 돋보인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와 담백한 메이크업은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얼굴을 클로즈업한 셀카를 공개했다. 잡티 없이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거울 셀카에서는 블랙 발레복을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팬들은 "이 정도였어?", "유연성 대박", "자기관리 끝판왕", "혹시 작품 준비 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수지는 배우 김선호와 호흡을 맞춘 디즈니+ '현혹' 촬영을 마쳤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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