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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장관은 지난 4일 밀라노에 도착해 우리 정부의 대표로서 개회식에 참석했다. 한국은 22번째로 입장했다. 콜롬비아 다음 차례로 나섰다. 한국의 이탈리아어 표기는 'Repubblica di Corea'다. 이번 개회식에 대한민국 선수단은 밀라노 21명(임원 6명·선수 15명), 코르티나담페초 14명(임원 4명·선수 10명), 리비뇨 12명(임원 3명·선수 9명), 프레다초 3명(임원 2명·선수 1명)으로 나눠 참석했다. 최 장관은 한국 선수단의 입장에 박수를 보내는 모습이 잡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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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장관은 이날 오후에는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팀 이벤트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을 직관한다.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를 방문해 한국 피겨 스타 차준환(서울시청)을 응원할 예정이다. 최 장관은 "쇼트트랙을 보지 못해 너무 아쉽다"고 했다. 일정을 소화한 뒤 8일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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