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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10번의 올림픽 중계를 맡았다고 밝힌 배성재는 중계 출연료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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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종목당 받는 것이 아니라 전체 대회 기간을 기준으로 출연료가 책정된다"며 프리랜서 캐스터의 계약 방식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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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배성재는 즉각 "아니다"라고 부인하며 "그 정도 큰 금액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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