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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56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스케줄을 위해 MBC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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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그때 이후에 '방송 잘 봤냐'면서 연락을 했냐"고 물었고, 양세형은 "연락했다. 방송 보고 잘 나왔다고 연락했다"라며 웃었다. 이어 홍현희는 "또 만나자는 얘기는?"이라고 묻자, 양세형은 "스몰토크만 했다"면서 버벅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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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은 "병재도 같이 러닝을 한다"고 하자, 송은이는 "내가 달리기 좋아한다고 옛날부터 이야기했는데"라고 섭섭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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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소영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남자 친구 없다. 이상형은 눈썹이 진한 사람, 재밌는 사람 좋아한다"라고 했다. 이에 양세형은 귀가 빨개질 정도로 관심을 집중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