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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박명수는 "많은 분이 '무한도전' 멤버들 나오길 원한다"고 하자, 정준하는 "방금 전에 (정)형돈이한테 '라이브 때 전화해도 되냐'고 전화를 했다"면서 설명을 시작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설명하지 말고 빨리 걸어라"라고 버럭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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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등장에 댓글이 폭발한 가운데 그는 "오늘 (하와수)CP를 만났다. 근데 생각보다 조회수가 안 나와서 고민이 많더라. '네이버에서는 잘됐는데 왜 여기서는 안 되냐'고 되게 고민이 많으시더라"면서 폭로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그러면 여기 연출진이 문제다. 네이버는 잘하니까"라고 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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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정준하는 "너 요즘 잘나간다고 거만해진 것 같다"고 하자, 정형돈은 "나 요즘 '금쪽같은 내 새끼' 한 개 한다"라고 시무룩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정준하는 "형돈이 유튜브 구독자가 많이 늘었던데"라면서 버벅거려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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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