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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관중석을 포함해 각국 선수 입장 터널과 주요 중계장비 주변에 총 26대의 '갤럭시 S25 울트라'를 설치, 선수들의 입장 장면부터 개막식 현장의 열기, 동료들 간의 벅찬 감동까지 의미 있는 순간들을 실시간으로 포착해 중계의 몰입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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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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