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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를 '힙지로'로 만드는 데 일등공신이었던 조서형. 조서형은 출근하자마자 직원들에게 준비 상황에 대해 물었다. 한 직원을 본 박명수는 "저 분은 요리하기에 너무 허약한 거 아니냐"고 걱정했고 조서형은 "저랑 일하면서 살이 20kg 가까이 빠졌다. 일이 고돼서"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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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서형은 "설날이니까 상여금 한바탕 해야지"라며 "무조건 돈부터 주고 시작해야 한다. 돈부터 주겠다"고 바로 직원들에게 상여금을 전달했다. 조서형이 준 명절 상여금은 5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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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