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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천재' 조서형, 얼마나 힘들길래..."나랑 일한 직원 20kg 빠져"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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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사당귀' 장사천재 조서형의 냉철한 CEO 면모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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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에서는 '장사천재' 조서형의 일상이 공개됐다.

을지로를 '힙지로'로 만드는 데 일등공신이었던 조서형. 조서형은 출근하자마자 직원들에게 준비 상황에 대해 물었다. 한 직원을 본 박명수는 "저 분은 요리하기에 너무 허약한 거 아니냐"고 걱정했고 조서형은 "저랑 일하면서 살이 20kg 가까이 빠졌다. 일이 고돼서"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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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를 잘못 손질한 직원에 조서형은 잔소리를 쏟아냈다. "착각했다"는 직원의 말에 조서형은 "착각할 게 따로 있지"라고 싸늘하게 말해 직원을 안절부절하게 했다.

하지만 조서형은 "설날이니까 상여금 한바탕 해야지"라며 "무조건 돈부터 주고 시작해야 한다. 돈부터 주겠다"고 바로 직원들에게 상여금을 전달했다. 조서형이 준 명절 상여금은 5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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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은 "앞만 보고 일하겠다"고 만족하며 "상여금, 보너스 같은 경우도 통 크게 주신다. 저번에는 이사 지원금이랑 상여금 다 합쳐서 900만 원 정도 주셨다"고 자랑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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