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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하루 3번 분무기로 물 뿌려주고, 수시로 응아 치워주고, 매일 먹이 갈아주고, 칼슘제 챙겨주고, 일주일에 한 번씩 집 청소하고 흙 갈아주며 사랑으로 키우고 있다"며 "처음 왔을 때 정말 작았는데 무럭무럭 잘 크고 있지요? 달팽이의 평균 수명이 1~2년 이라지만, 오래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새 가족을 맞이한 조민아의 행복한 일상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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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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