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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이혼 4년만 새 가족 생겼다 "아들과 5개월째 함께 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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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새 가족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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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7일 "25년 9월부터 함께 하고 있는 토끼 달팽이. 강호가 유치원에서 데려와서 벌써 5개월째, 저랑 강호랑 같이 살고 있답니다"라며 최근 달팽이를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조민아는 "하루 3번 분무기로 물 뿌려주고, 수시로 응아 치워주고, 매일 먹이 갈아주고, 칼슘제 챙겨주고, 일주일에 한 번씩 집 청소하고 흙 갈아주며 사랑으로 키우고 있다"며 "처음 왔을 때 정말 작았는데 무럭무럭 잘 크고 있지요? 달팽이의 평균 수명이 1~2년 이라지만, 오래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새 가족을 맞이한 조민아의 행복한 일상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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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뒀으나 지난 2022년 이혼했다. 현재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조민아는 보험설계사 뿐 아니라 타로마스터로도 일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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