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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는 "나는 리포터 출신이다"라고 뜻밖의 고백을 했다. 풍자가 "걷지를 못하는데 어떻게 리포터 출신이냐"고 놀라자 신기루는 "그래서 잘렸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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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는 "지방과의 전쟁 편에서는 신애라 언니가 우리한테 병아리콩이랑 뭐를 해줬다. 혈당 체크를 했는데 그 언니보다 내가 낮게 나온 거다. 그래서 하차 통보를 받았다"며 "그래서 소문이 자꾸, 지라시까지 돌았다. 생각보다 건강이 좋다 해서 그 씬에서는 퇴장할 수밖에 없었다. 앉아있는데 가시방석이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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