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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우 감독은 두 달 여 전 반려견을 산책시키던 중 낙상사고를 당해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코로나19에 감염, 건강을 회복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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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표작인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1980)는 제19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 촬영상 등 9관왕을 차지했다. 이듬해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1981)도 제20회 대종상영화제에서 6개 부문을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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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