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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비록 혈연으로 맺어진 부모는 아니지만 저희를 너무 자랑스러워해 주고 좋아해 줘서 감사할 뿐"이라며 입양 딸을 향한 진심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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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은 "운동선수는 운동만 열심히 하면 되는 세상이 아니라 참 힘들다"면서도 "우리 지혜가 다른 것에 한눈팔지 말고 근본과 본질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는 것을 아는 어른으로 성장하길 기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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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그는 "엄빠는 먼저 육지 간다. 잘 마무리하고 보자"며 애정 어린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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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 1일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며 유산한 친자녀를 언급하며 마음을 전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