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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은 "얼마 짜리 수분크림을 바르시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어머니를 소환했다. 어머니는 대성이 애용하는 수분크림이 240만 원이라고 언급, "근데 재범이가 바르는 건 33,900원짜리"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대성은 "피부가 안 좋았을 때 기적을 맛봤다. 한 번 효과를 보면 바꾸지 않기 때문에 오래 쓰고 있다"라며 L사의 200만 원대 수분크림을 소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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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