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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해나는 주말농장을 운영 중인 아버지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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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의 어머니는 "처음엔 많이 버벅거렸는데 지금은 제법 잘한다"며 남편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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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송해나는 "말하지 않았다. 구독자를 한 명도 늘려주지 않았다"고 웃으며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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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래도 만 명은 돼야 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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