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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차량들이 연쇄적으로 부딪힌 모습이 담겼으며, 김우리가 탑승한 것으로 알려진 포르쉐 타이칸이 앞뒤 차량 사이에 끼어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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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리는 사진과 함께 "날 사랑하지 말랬잖아 ㅠㅠ 흑독한 사랑의 대가"라는 글을 남기며 사고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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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수리비 폭탄 맞겠다", "내 마음이 더 아프네", "누구 과실이 제일 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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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