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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디션에는 다양한 예능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허경환이 참가자로 등장한다. 그는 시종일관 자신의 의도와 다르게 흘러가는 현장 분위기에 초조한 모습을 숨기지 못한다. 특히 사생활 검증 타임에선 고전하는 모습을 보인다. 허경환은 '2년 이상 만나야 명품을 선물해 줄 수 있다', '여자 친구가 가방을 사달라고 하면 헤어진다'라고 말하는 등 자신만의 독특한 선물 기준을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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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누구도 예상치 못한 히든 출연자의 등장으로 오디션장이 발칵 뒤집힌다. 허경환은 독보적인 비주얼을 가진 출연자 때문에 인생 최대의 굴욕을 피하지 못했다는데 퍼포먼스 타임부터 최첨단 비주얼 검증까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대환장 오디션 현장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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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