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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 보낸 편지에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감사하고, 거짓된 말들이 고요해질 때까지 우리가 함께할 수 있기를'이라는 의미심장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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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제작사 측은 "캐스팅과 회차 배정은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의 권한"이라며 "라이선서와 협의, 배우 스케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조율된 결과"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옥주현도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이라는 거"라고 불편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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