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20년간 정들었던 집을 떠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7일 최은경은 "20년 만에 이사. 평생 처음 해보는 공연에 20년 만의 이사에 정말 올겨울 후우…. 일단 오늘 옮겨만 놓고 낼 공연 끝내고 생각이란 걸 해볼랍니다^^"라고 전했다.
최은경은 그간 정든 집 곳곳을 사진으로 남기며 "이 조합 이제 못 보네", "스트라이프 벽지 그리울 거야", "20년이 돼도 예뻤던 욕실 타일" 등 옛집에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에 한 팬은 "이사 축하해요. 또 어떤 센스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라는 글을 남겼고, 최은경은 "아이쿠. 집이 작아져서 기대하시면 실망할지도^^"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