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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을 포함한 17개의 관계사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설 맞이 온라인 장터'도 운영한다. 온라인 장터에서는 농축수산물 등 전국 특산품, 지역 농가 상품, 삼성전자가 지원한 스마트공장 제품 등을 판매한다. 올해는 삼성전자의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받은 중소기업 53곳이 참여해 농축수산물, 과일, 가공식품 등 67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삼성은 매년 명절마다 전국 사업장에서 오프라인 직거래 장터를 열어 상품 판매를 지원해 왔으나, 2020년 추석부터는 코로나 19 영향으로 온라인 장터 위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설과 추석 명절 때는 임직원들이 총 35억원 이상의 상품을 구입하며, 지역 경기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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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