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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를 하던 안과 의료진은 그의 왼쪽 안와(눈 주위 뼈 공간) 깊숙한 곳에 박힌 볼펜 끝을 발견,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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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씨는 19세 때 학급 친구와의 싸움 중 볼펜에 눈을 찔린 뒤 병원에서 세 바늘을 꿰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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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후쯤 상처 부위에 작은 혹이 생겼지만 팡씨는 통증이 없어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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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씨는 "수년간 괴롭혔던 문제가 이런 원인 때문일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다. 현재 그는 수술 후 회복 중이며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진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