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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KB스타즈와의 대혈투 끝에 패하며 공동 1위를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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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종료 2초를 남기고 던진 김정은의 3점포가 빗나갔지만, 대신 파울을 얻어 자유투 3개를 확보했지만 모두 빗나가며 분패했다. 박소희가 3점슛 7개를 포함해 33득점으로 커리어하이를 기록했지만, 팀 패배로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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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박소희가 33득점을 올렸는데, 일부러 공격을 많이 하라고 주문했다. 최근 몇경기 다운이 됐었지만, 올해보다는 내년에 더 기대가 되는 선수이기에 계속 맡겨야 하고 책임지게 해야 한다"며 "어쨌든 시즌이 막판이 되면서 체력적으로 지친 상태에서도 선수들이 잘해주고 있다. 4일 휴식 후 가지는 다음 경기에 더 잘 준비를 해서 맞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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