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 김숙은 절친인 배우 라미란, 장혜진과 튀르키예 여행을 떠난 가운데 숙소인 동굴을 그대로 보존해 만든 동굴 호텔에 감탄을 쏟아냈다.
Advertisement
먼저 라미란이 커피를 마신 뒤 커피점 결과를 확인, "너무 좋다. 여신도 있다"는 말에 김숙은 "상 받는 거냐"라고 말했다. 그러자 라미란은 "노미네이트가 안 됐는데 무슨 상을 받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숙은 최근 13kg을 감량한 라미란에게 "너 살 빠져서 여신 되나보다"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꽤나 신빙성 있는 이야기를 듣고 김숙의 눈이 커진 가운데, 김숙은 "작은 하트가 있다고 한다. 새로운 인연이나 기존 관계에서 애정 회복을 뜻한다고 한다. 마음 따뜻해질 일이 곧 생긴다고 한다"라면서 자신의 결과를 읽었다. 이에 김숙은 "뭐야 결혼하나"라고 했고, 라미란은 "남자가 생기나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