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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은 플라워 패턴 셔츠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냈고, 박정민은 옆에서 그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눈빛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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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세경과 박정민은 오는 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에 출연했다. '휴민트'는 비밀과 진실이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목적을 지닌 인물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리며, 신세경은 극중 블라디보스토크에 위치한 북한 식당의 종업원으로,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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