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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故 정다빈의 남자친구는 "만취 상태의 정다빈을 집으로 데려왔는데 일어나 보니 숨져있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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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당시 활동이 부진한 것을 비관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에 시달려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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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가 크게 흥행하며 그해 MBC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 SBS '형수님은 열아홉'으로 SBS연기대상 여자신인연기상 영광을 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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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MBC '청춘다큐 다시, 스물-뉴 논스톱 편'에서 박경림, 조인성, 장나라, 양동근, 김정화, 이민우, 정태우 등 그 시절 '뉴논스톱' 주역들이 정다빈을 향한 그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정태우는 "12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뉴 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 있는 (정)다빈 누나와 미국에 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 듯. 추억을 안주 삼아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뉴 논스톱' 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2년만에 한자리에 모인 이들은 다정한 모습으로 변치않는 우정을 과시하며 故 정다빈을 그리워 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