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랄랄은 "오후 운동 완료. 최초로 내일이면 금주 일주일 차"라고 밝혔다. 이어 러닝머신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인 랄랄. 이때 다소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최근 랄랄은 73kg라며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한 뒤, 금주와 함께 다이어트 시작을 알렸던바.
Advertisement
그러나 금주와 다이어트를 동시에 하기란 쉽지 않은 상황. 이에 랄랄은 "20살 때 생다리 골반 빼서 찢기 성공, 입시 전 일주일 굶기 성공, 발톱 네 개 연속 빠져도 춤추기 성공, 한 달 몸 만들어 바프 성공"이라면서 과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성공했던 일들을 떠올리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이어 랄랄은 "솔직히 나 좀 독하다"라며 "금주하니까 확실히 행복하진 않지만 차분해지는 느낌"이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결국 "인성 유지비"라면서 깐풍기 치킨을 배달 시킨 뒤, 맥주와 먹방을 한 랄랄은 "12시 지나서 다음날이라 먹은 거다. 다시 금주 1일 차"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