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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는 장난스러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외국인 선수가 합류할때 종종 있는 일이지만, 캠프 첫날부터 선수 이름이 틀린 라커는 다소 황당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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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단 계약식도 치른 무라카미는 계약을 한 이후 화이트삭스 구단에 화장실 비데 설치를 요청했다. 'MLB.com'은 지난 3일 "화이트삭스가 무라카미의 요청으로 클럽하우스에 비데를 설치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크리스 게츠 단장이 "무라카미가 클럽하우스 화장실에 비데가 없는 것을 보고 구단에 설치를 요청했다. 당연히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하면서 즉각 요구 사항을 들어줬는데, 라커 이름에 오타를 내는 황당한 실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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