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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에 의존하던 2년전 얼굴을 공개한 이지혜는 3개월 전부터는 디바이스로 관리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실 리프팅 때 자리 잡으라고 열심히 했다"라며 "인중 축소 수술 때도 자리 잡으라고 인중에 대고 냉찜질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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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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