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인중 축소 수술' 직후 모습을 가감 없이 공개하며 솔직한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9일 홈뷰티 디바이스로 피부 관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피부과에 의존하던 2년전 얼굴을 공개한 이지혜는 3개월 전부터는 디바이스로 관리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실 리프팅 때 자리 잡으라고 열심히 했다"라며 "인중 축소 수술 때도 자리 잡으라고 인중에 대고 냉찜질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인중 축소 수술 직후의 모습도 담겼다. 수술 직후라 입이 완전히 다물어지지 않은 채 다소 어색한 입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꾸준한 관리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한 이지혜의 솔직한 고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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