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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뿐 아니라 국악에도 힘을 쏟은 김수철은 자신이 작곡한 '서편제'의 OST '천년학'이 나오자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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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수철은 "국악을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을 때 지원해주셨다"며 "돌아가시기 전까지 가끔 연락했는데 나중엔 몸이 마비되면서 연락이 안 되더라. 형수랑 통화했는데 막바지가 왔구나 했다. 형이 내가 그림 그리는 줄 모르고 돌아가셨다"며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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