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대호의 방망이가 어김없이 폭발했다.
이대호는 6-6으로 맞선 연장 11회초에는 2사 3루의 찬스에서 등장했지만 고의 4구를 얻어 아쉽게 타점 추가에 실패했고, 팀은 연장 11회말에 끝내기 홈런을 맞고 6대7로 역전패를 당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