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23일 목동 NC전에서 네오위즈게임즈와 함께 하는 이벤트 개최

기사입력 2013-06-23 16:40


넥센 히어로즈는 23일 목동 NC전에서 '네오위즈게임즈와 함께하는 슬러거 데이'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날 이벤트를 기념, 네오위즈게임즈가 주최한 시구 이벤트에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내의 사연을 신청을 한 남편 김용식씨(35)와 아내 김민정씨(32가 시구 및 시타를 했고, 네오위즈 임직원 및 유저 약 500여명이 목동구장을 방문해 응원을 펼쳤다.

또 3루 측 입장 게이트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 낡은 응원막대를 친환경 응원막대로 교체해 주는 응원용품 교체 이벤트를 비롯해 재활용 쓰레기 봉투 이벤트, 응원 피켓 포토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스페셜포스', '슬러거', '아바'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한편 경기 전 3루 응원단상에서 실시하는 'Dream Stage of Heroes' 공연 이벤트에는 뮤지컬 보컬트레이너로 활동중인 류제청씨(27)가 '그만하자', '여행을 떠나요' 등을 불렀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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