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자환이 6월 넷째주 최고의 수비수로 선정됐다.
지난 2일부터 3일간 온라인 투표를 거친 결과, 오지환이 높은 지지율로 6월 넷째주 'ADT캡스플레이'로 선정됐다. 오지환은 지난달 28일 잠실 SK전 8회 2사 1루 상황서 SK 김성현이 친 타구가 자신의 오른쪽 깊숙한 곳으로 굴러왔으나 이를 정확하게 잡아 역동작으로 송구, 1루에서 아웃시켰다. 오지환의 이 수비는 팬들로부터 81%의 높은 지지를 받았다.
지난달 27일 광주 두산전에서 나온 KIA 나지완의 다이빙캐치가 10.2%의 지지율로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NC 권희동이 지난달 29일 다이빙캐치를 성공시킨 NC 권희동이 차지했다.
세계 1위 보안전문기업 ADT캡스는 스포츠 케이블채널 SBS ESPN과 함께 2013 한국프로야구 시즌 동안 진정한 호수비를 응원하는 'ADT캡스플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SBS ESPN 베이스볼S에서는 매일 승부를 가르는 최고의명수비 '오늘의 ADT캡스플레이'를 선정하며 시즌 종료 후에는 2013년 프로야구 최고의 수비수 'ADT캡스플레이어 2013' 시상식을 개최한다.
한편, ADT캡스는 페이스북을 통해 7월 ADT캡스플레이 퀴즈이벤트를7월 10까지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야구경기 티켓(10명)과 커피 기프티쇼(10명)를제공한다.
'오늘의 ADT캡스플레이' 영상과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ADT캡스플레이 홈페이지(http://adtcapsplay.sbs.co.kr/)에서확인할 수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