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6시30분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넥센-롯데전이 우천으로 순연됐다. 롯데는 이번 시즌 우천으로 총 11경기가 열리지 않았다. 넥센은 총 8경기가 우천으로 뒤로 밀렸다.
목동=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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