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두산-KIA전이 우천으로 순연됐다. 이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두산은 지금까지 우천으로 6경기가 하지 못했다. KIA는 총 11경기를 비 때문에 하지 못했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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