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장 김시진 "선수들의 집중력으로 이겼다"

기사입력 2013-08-27 22:26


승장 김시진 롯데 감독은 27일 KIA전 승리의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다. 막판 집중력이 승리의 동력이었다. 7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13 프로야구 KIA와 롯데의 경기가 열렸다. 시합 전 롯데 김시진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부산=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3. 08.07.

"9회까지 선수들이 집중력을 발휘해서 이길 수 있었다."

승장 김시진 롯데 감독은 승리한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다.

롯데는 27일 광주 KIA전에서 7대2로 승리했다. 2-2로 팽팽하던 9회초 대거 5득점해서 승리했다.

롯데는 5위를 마크했다. 4위 넥센과의 승차는 그대로 2경기를 유지했다. 6위 SK와의 승차도 2경기 그대로다. 롯데는 4강 경쟁을 하고 있어 매경기가 피가 마를 정도다.
광주=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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