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장 김시진 "내일 경기 열심히 하겠다"

기사입력 2013-09-05 22:26


김시진 롯데 감독은 "내일 경기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3.09.01/

"내일 경기 열심히 하겠다."

패장 김시진 롯데 감독은 힘이 빠질 수밖에 없다.

매 경기 팽팽한 접전을 하지만 꼭 결정적일 때 무너지는 경기를 자주 한다.

롯데는 5일 사직 SK전에서 3대6으로 졌다. 2연패. 이로써 롯데는 SK에 승차 없이 동률을 이뤘지만 승률에서 0.002가 부족하면서 5위에서 6위로 떨어졌다.

롯데는 요즘 피말리는 4강 경쟁을 해왔다. 하지만 좀처럼 4위 넥센과의 격차는 좁혀지지 않고 있다.그런 가운데 밑에서 치고 올라온 SK에게 추월당했다.

롯데는 5일 다시 SK와 맞붙는다. 롯데는 선발 유먼, SK는 레이예스를 선발로 올린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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