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석(두산)의 성급한 '방망이 던지기'에 미국 야구 방송들이 무척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SPN의 베이스볼쇼 진행자는 "명백하게 파울을 쳤는데도 배트를 던지고 두 손을 번쩍 들었다"면서 폭소를 터뜨리며 명장면 1위에 올려놨다.
한편 앞서 미국 언론들은 지난 5월 전준우와 이달 21일 이택근 등 한국프로야구의 성급한 홈런 세리머니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동영상=유튜브 mykbonet>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