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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가 전날 승리의 기세를 이어가기 위해 같은 라인업을 선택했다. 부상 투혼을 보이고 있는 핸리 라미레즈와 안드레 이디어 모두 이틀 연속 선발출전한다.
다저스는 칼 크로포드(좌익수)와 마크 엘리스(2루수)가 테이블세터로 나서고, 라미레즈-아드리안 곤잘레스(1루수)-이디어가 클린업트리오를 구성했다. 야시엘 푸이그(우익수)-후안 유리베(3루수)-A.J.엘리스(포수)가 중심타선을 받친다. 9번타자는 투수 리키 놀라스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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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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