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맨발투혼, 남녀 아나운서에 폭풍배려 ‘키 큰 것도 죄’

최종수정 2013-10-28 22:44
배지현
배지현 맨발

'배지현 맨발'

SBS ESPN 배지현 아나운서의 맨발 투혼이 화제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28일 오후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진행된 V리그 남자부 미디어데이에 MC를 맡았다.

173cm 큰 키를 자랑하는 배지현 아나운서는 이날 함께 MC를 맡은 조민호 아나운서와 키를 맞추기 위해 하이힐을 벗고 맨발로 단상에 오른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이와 함께 과거 배지현 아나운서가 또 한 번 맨발 투혼을 벌인 모습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SBS ESPN 공식 트위터에는 지난 4월 "키 큰 것도 죄. 베이스볼S 주말 진행자 박윤희 아나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한 배지현 아나의 맨발투혼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배지현 아나운서는 박윤희 아나운서와 키를 맞추기 위해 하이힐을 벗은 모습. 슈퍼모델 출신답게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 배지현 아나운서는 맨발에도 우월한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배지현 아나 진짜 제일 예쁘다", "사기 캐릭터", "뭐 하나 부족한 게 없네", "얼굴은 귀여운데 몸은 진짜 모델", "완벽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지현 아나운서는 현재 '베이스볼 S'와 '배지현의 쓰리번트'를 진행하며 많은 야구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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