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애리조나-오키나와 40여일 전지훈련

기사입력 2013-12-31 15:46


넥센 염경엽 감독이 1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2013 준플레이오프 두산과의 1차전을 앞두고 많은 취재진에 둘러싸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목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2013.10.08/

넥센 히어로즈가 1월 6일 목동구장에서 시무식을 갖고 시즌 일정을 시작한다.

염경엽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은 1월 15일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로 출발해 2월 19일 귀국할 예정이다. 귀국 다음날인 2월 20일 다시 2차 스프링캠프가 마련된 오키나와행 비행기에 올라 3월 5일 귀국한다. 지난해와 비슷한 일정이다. 애리조나에서는 주로 훈련에 집중하고, 오키나와에서는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감각을 끌어올린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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