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정성훈이 5년 연속 세자릿수 안타를 기록했다.
정성훈은 4일 잠실 kt 위즈전에서 5회까지 안타 2개를 때려내며 시즌 100안타 고지를 정복했다. 3회 투런포, 5회 1타점 적시 2루타를 때렸다.
이로써 정성훈은 5년 연속 세자릿수 안타를 기록하게 됐다. 프로야구 역대 59번째 기록이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LG 트윈스 정성훈이 5년 연속 세자릿수 안타를 기록했다.
정성훈은 4일 잠실 kt 위즈전에서 5회까지 안타 2개를 때려내며 시즌 100안타 고지를 정복했다. 3회 투런포, 5회 1타점 적시 2루타를 때렸다.
이로써 정성훈은 5년 연속 세자릿수 안타를 기록하게 됐다. 프로야구 역대 59번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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