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30일 이다해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살짝 볼록해진 D라인을 드러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 위에 살포시 손을 얹은 그는 환한 미소로 예비 엄마의 설렘을 전했다. 한층 부드러워진 분위기도 눈길을 끈다.
이다해는 지난 20일 "둘에서 셋으로. 우리에게 작은 기적이 찾아왔다"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1984년생인 그는 올해 42세로, 결혼 3년 만에 전한 2세 소식에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16년 동갑내기 가수 세븐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2023년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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