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 뿐만 아니라 비까지. 오키나와 날씨가 변덕스럽다.
지난 14일부터 영상 10 내외의 이상 저온 현상이 있었다. 비바람이 겹치면서 체감온도는 뚝 떨어졌다. 감기 환자들이 많아졌다.
그리고 18일부터 예년 기온을 되찾는 듯 했다. 하지만, 또 다시 비가 흩뿌리면서 훈련에 지장을 주고 있다. 오키나와(일본)=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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