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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영상]양상문 감독 '오키나와에서 금목걸이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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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영상]양상문 감독 '오키나와에서 금목걸이 득템~'

26일 LG 트윈스가 일본 오키나와 이시가와 구장에서 주니치 2군과의 연습경기에 앞서 훈련을 가졌다.

양상문 감독이 히메네스의 금목걸이를 뺏어 목에 걸고 있다.

오키나와=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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