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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의 방망이가 본격적으로 불을 뿜기 시작했다.
이 안타로 박병호는 미국 데뷔 11경기 만에 첫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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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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