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의 박병호가 점점 더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두 번째 타석까지 2타수 1안타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2경기 연속 안타 달성이다.
3회에 두 번째 안타가 니왔다. 2-2로 동점을 허용한 상황에서 그간의 숨겨왔던 힘을 보여줬던 결과라고 말할 수 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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