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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주었다. kt가 큰 기대를 걸고 있는 루키 좌완 투수 박세진(19)이 프로 입단 이후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박세진은 올해 퓨처스리그 3경기에 등판 2승, 18⅔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1.9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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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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