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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때부터 줄곧 톱타자 임무를 맡은 허경민이 8번으로 내려갔다.
허경민은 전날까지 22경기에 출전해 93타수 20안타 타율 0.215에 14타점을 기록했다. 1번으로 타점이 많지만 최근 들어 부진하다. 그는 23일 잠실 한화전부터 5경기에서 안타가 없다.
광주=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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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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