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정근우가 역대 7번째로 11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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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팀이 7-4로 앞선 6회초 1사 1루에서 이용규 타석 때 2루 도루에 성공했다. 이로써 올해 도루 10개째를 채운 정근우는 통산 7번째로 11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 기록까지 달성했다.
포항=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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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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