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가 5경기 연속 선발에서 제외됐다.
김현수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리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포함되지 못했다. 김현수를 대신해 조이 리카드가 선발 좌익수로 나선다. 리카드-아담 존스(중견수)-마크 트럼보(우익수)의 외야 라인이다.
김현수는 지난 19일 시애틀 매리너스전 선발 출전 후 5경기 연속 선발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